외상장부가 어긋나는 것은 뺄 때입니다

짧은 답

종이 장부는 빌려준 금액을 적는 데까지는 정확합니다. 어긋나는 것은 뺄 때입니다. 화요일에 이만 원을 놓고 갔는데 그 숫자가 종이 귀퉁이로 가거나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앱에서는 입금이 그때그때 적히고 잔액이 저절로 빠집니다. 기한이 지난 것은 색이 바뀌고 독촉 문구도 작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정보

외상
회차마다 기한과 금액
일부 입금
몇 번이든 적습니다
잔액
자동 계산, 사람별과 합계
기한 초과
색이 바뀝니다
독촉
초안을 WhatsApp이나 SMS로

단골이 얼마를 지고 있는지 보입니다

고객 카드를 열면 그 사람이 지금 얼마를 지고 있는지 위쪽에 나옵니다. 말을 꺼내기 전에 금액을 알 수 있어 꺼내기가 수월해집니다. 합계는 분석 패널에 통화별로 나옵니다.

독촉을 어색하지 않게

문구에는 금액과 날짜와 감사 인사뿐입니다. 탓하는 말도 재촉하는 말도 없습니다. 여러분 번호에서 닿으므로 업체에서 온 독촉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세무사에게 넘길 때

  • 미수금만 걸러서 내보냅니다
  • Excel은 여러 시트에 서식도 들어 있습니다
  • PDF는 정리되어 있어 그대로 건넵니다
  • 통신이 없어도 파일은 만들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스로 쓸 수 있나요

없습니다. 매출과 외상 기록입니다. 결제 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재고를 관리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몇 명분의 외상을 둘 수 있나요

한도가 없습니다

합계를 바로 볼 수 있나요

분석 패널에 통화별로 나옵니다

Google Play에서 받기

업데이트: 2026-07-30EnglishTürkçe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English